KOREA IT TIMES 2026.02.06
“마케팅의 환상이 아닌, 과학적 실증으로 K-뷰티 홈케어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습니다”

큐라펄스 조남규 대표 / 큐라펄스 제공
초음파·펄스·광 복합 에너지를 활용한 피부 세포 재생 기술을 중심으로 기술 고도화를 추진 중인 뷰티테크 스타트업인 큐라펄스(CuraPulse)가 세계 최고 수준의 초음파 원거리 집속, 저주파 및 멀티 교차 초음파 구동·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피부미용기기 상용화를 본격화하고 있으며, 다수의 전임상 및 휴먼 임상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.
이 회사는 AI와 복합 에너지 기술 기반의 피부 맞춤 복원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. 최근 mRNA 유도 기술 및 글로벌 의료기기 규격 대응 설계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‘2025 팁스(TIPS) 글로벌 트랙’에 선정된 바 있다.
특히, 피부 재생을 위한 세포 자극 기술인 웨이브싱크(WaveSync™), 유효 성분 전달을 극대화하는 듀얼포레이션(DualPoration™), 경구 섭취 성분의 흡수율을 높이는 인트라소닉(IntraSonix™) 등 자체 개발한 복합 에너지 기반의 핵심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다. 이러한 기술력은 대표 홈 뷰티 디바이스 ‘듀얼테트라’(DualTetra) 시리즈에 적용되어 빠르게 시장 반응을 얻고 있다.
큐라펄스 조남규 대표를 통해 K-뷰티 디바이스 시장 현황과 차별화된 기술력, 글로벌 비전에 대해 자세히 들어본다.

